2018~2020년 3년간 어플에 기록해둔 독서량에 대한 후기이며, 책별로 리뷰는 차차 다시 재독하면서 다룰 것이다. 1. 2018~2020 읽은 권수 최초로 독서량을 기록했던 2018년, 1년간 성인 독서량이 10권이 안되는걸 보고 시작했다. 전부 구매해서 읽었고 원래부터가 소설만 많이 보는 편식 독서가였기에 한두권을 빼면 다 소설이었다. 2019년 본격적으로 독서권수를 늘리고 싶었기 때문에 읽은 책 중 자기개발서도 꽤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가볍게 읽기 좋고 짧기때문에 부담이 없어서 그랬다. 다만 읽다보니 남는것이 없어 2019년 독서권수에는 포함시키지 않고 앞으로 자기개발서는 읽는걸 지양하기로 했다. 2019년은 여성, 페미니즘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터라 페미니즘 책이 반절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